둘리 영입 효과? 희동이가 신났어요

둘리 영입 효과? 희동이가 신났어요

이동욱 NC 감독은 4일 창원 SK전에 권희동(30)을 2번 타자로 기용했다. 올 시즌 주로 6~9번 등 하위 타선에 주로 배치됐던 권희동은 이날 안타를 기록하진 못했지만 볼넷을 4개나 얻어내며 2번 타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권희동이 세 번 홈을 밟으며 공격의 선봉장 역할을 한 NC는 SK를 10대0으로 제압하며 2연승으로 가장 먼저...

Read more
[IS 인터뷰] ‘준비된 포수’ 이흥련의 루틴, ”최선 다했다면 결과에 집착하지 않는다”

[IS 인터뷰] ‘준비된 포수’ 이흥련의 루틴, ”최선 다했다면 결과에 집착하지 않는다”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찾아온다. 혹은 준비된 자만이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SK 포수 이흥련(31)이 딱 그렇다. 이흥련은 지난달 29일 2대 2 트레이드를 통해 두산에서 SK로 팀을 옮겼다. SK는 손가락 골절상으로 이탈한 주전 포수 이재원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안정적인 포수를 찾아나섰고, 건실하기로 이름난 이흥련을 적임자로 점찍어 트레이드를...

Read more
NC 1차지명 김태경, 퓨처스 2G 연속 무실점…박준영 10G 연속안타

NC 1차지명 김태경, 퓨처스 2G 연속 무실점…박준영 10G 연속안타

[스포츠한국 윤승재 기자] 2020시즌 NC다이노스의 1차 지명 신인 김태경이 퓨처스리그(2군)에서 2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김태경은 3일 함평 챌린저스필드에서 열린 2020 퓨처스리그 KIA 2군과의 경기에 선발 출전, 5이닝 동안 78개의 공을 던져 1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지난 27일 두산 2군 경기에서...

Read more
“내가 LG의 마무리라니” 이상규의 꿈이 현실로 [MD스토리]

“내가 LG의 마무리라니” 이상규의 꿈이 현실로 [MD스토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내가 LG의 마무리투수라니…’ 요즘 LG 우완투수 이상규(25)는 구름 위를 걷는 기분이 어떤 느낌인지 잘 알 것이다. 이상규가 올해 거두고 있는 성적은 2승 4세이브 1홀드 평균자책점 1.46. LG가 마무리투수 고우석이 수술대에 올랐어도 굳건하게 버티는 이유다. ‘고속...

Read more
이상규 “트윈스의 클로저라서 뿌듯하다”

이상규 “트윈스의 클로저라서 뿌듯하다”

5월 15일 고우석의 무릎 부상 소식을 전하던 류중일 LG 감독의 표정은 너무 어둡지만은 않았다. 시즌 계획에 차질을 빚게 됐으나 빈자리를 메울 적임자가 있다고 믿었다. 류 감독은 “마무리 투수 경험이 부족하지만 (솔직히) 세이브 상황에서 어떻게 던질지 궁금하다. (기회가 왔을 때) 그렇게 성장하는 거 아닌가”라며 기대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적임자는...

Read more
kt 쿠에바스 부상 OUT… 김민수 선발 IN

kt 쿠에바스 부상 OUT… 김민수 선발 IN

프로야구 수원 kt wiz의 주축 선발투수 윌리엄 쿠에바스가 고관절 부상으로 5주간 마운드에 설 수 없게 됐다. 이강철 감독은 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앞서 기자회견을 갖고 “쿠에바스가 지난 경기에서 2이닝을 던지고 3회부터 킥이 달라졌다”며 “고관절을 싸고 있는 근육이...

Read more
웬만한 4번보다 무서운 포수군단… 양의지ㆍ김태군, 박동원ㆍ이지영

웬만한 4번보다 무서운 포수군단… 양의지ㆍ김태군, 박동원ㆍ이지영

프로야구 NC와 키움 사령탑은 스스로를 ‘복 많은 감독’이라고 표현한다. 확실한 주전 포수 한 명만 있어도 든든한데, 두 팀은 두 명이나 데리고 있다. 그것도 포수의 기본 덕목인 수비는 물론 타격까지 갖춘 공수겸장 자원들이다. 특히 NC 양의지(33)-김태군(31), 키움 박동원(30)-이지영(34)의 안방 체제는 웬만한 팀 중심타선 안 부러운...

Read more
이흥련의 연속경기 홈런후 풍경, 분석자료 아니면 투수와 소통

이흥련의 연속경기 홈런후 풍경, 분석자료 아니면 투수와 소통

[스포츠서울 배우근기자] 포수가 야구에서 얼마나 중요한 포지션인지는 두말하면 잔소리다. 유일하게 야수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경기를 조율한다. 야구의 시작점인 투수를 유도하는 선수가 바로 포수다. 그래서 포수가 타팀으로 이적하면 전소속팀은 사인 체계를 고쳐야 한다. 이흥련(31)이 화려하게 조명받고 있다. SK로 이적하자마다 기대했던 수비는 물론이고...

Read more
[IS 인천 스타] 넝쿨째 굴러온 복덩이, 이흥련이 만든 SK의 탈꼴찌와 4연승

[IS 인천 스타] 넝쿨째 굴러온 복덩이, 이흥련이 만든 SK의 탈꼴찌와 4연승

복덩이가 넝쿨째 굴러 들어왔다. 트레이드로 SK 유니폼을 입은 포수 이흥련(31)이 이적하자마자 팀의 탈꼴찌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 끝없이 추락하던 SK의 2020시즌에 한 줄기 빛이 들기 시작했다. SK는 31일 인천 한화전에서 6-4로 이겨 올 시즌 첫 4연승 가도를 달렸다. 경기 전까지 0.5경기 차로 뒤졌던 한화와 순위를 맞바꿔 9위로...

Read more
SK 이흥련, 트레이드 후 2경기 연속 홈런… 이적 효과 톡톡

SK 이흥련, 트레이드 후 2경기 연속 홈런… 이적 효과 톡톡

[동아닷컴]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 SK 와이번스가 트레이드 직후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 포수 이흥련(31)이 두 경기 연속 홈런을 터트렸다. 이흥련은 31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홈런을 터뜨렸다. 4-4로 맞선 5회 왼쪽 담장을 넘는 1점 홈런을 때린 것. 이날 이흥련은 상대 불펜 김진영의 5구째 체인지업을...

Read more
트레이드 대박 예감, SK 이흥련 이적 첫 홈런 폭발

트레이드 대박 예감, SK 이흥련 이적 첫 홈런 폭발

[마이데일리 = 인천 윤욱재 기자] 이흥련(31)이 SK 유니폼을 입자마자 홈런포를 가동했다. 이흥련은 30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진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한화와의 시즌 5차전에서 8번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흥련은 5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장시환의 142km 직구를 통타, 비거리 115m짜리 좌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Read more
투수→유격수…NC No.13 박준영, “손시헌 코치님 번호에 걸맞도록!”

투수→유격수…NC No.13 박준영, “손시헌 코치님 번호에 걸맞도록!”

1차지명을 받아 데뷔 첫 시즌부터 개막 엔트리에 들었던 투수 유망주는 이제 유격수로 변신했다. 28번에서 13번으로. 등 뒤의 숫자도 달라졌다. NC 다이노스 13번 유격수. 박준영(23)은 ‘전설’ 손시헌 C팀 수비코치가 남긴 족적을 따라가고자 한다. 경기고를 졸업한 박준영은 2016년 1차지명으로 NC에 입단했다. 140㎞대 후반의 속구에 빼어난...

Read more